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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하고 탄력 잃은 피부, 성형외과 통한 탄력 및 수분 개선 방법은? [김한준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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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청라국제병원 성형외과 김한준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겨울철에는 춥고 건조한 바깥 날씨에 더해, 실내 난방기 사용 등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건조해진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각질층이 두껍게 형성되거나, 탄력이 저하돼 주름이 형성되기 좋은 환경이 갖춰진다. 이에 겨울철에는 더욱 각별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피부관리의 핵심은 수분관리다. 충분한 수분의 섭취와 함께 피부 보습제 등의 사용으로 피부 안팎의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나친 난방기 사용을 자제하고 적정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피부에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외부 환경과 노화 등을 원인으로 피부 탄력 저하가 진행된 상태라면, 리쥬란힐러 등의 시술로 피부 탄력을 개선할 수 있다. 리쥬란힐러는 피부의 생리적 조건을 개선해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하는 시술로, 연어 DNA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티드를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주사 시술을 통해 피부 진피층에 직접 생체복합물질을 전달하며, 이를 통해 손상된 피부 조직을 개선하고 피부의 두께와 탄력을 증가시키는 등 피부의 생리적 조건을 개선한다.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해 수분 함량을 높여주며, 이외에도 모공축소와 피부톤 개선, 피지감소 등 다각도의 개선을 이룰 수 있다.

레이저 시술에 비해 피부 자극이나 통증이 거의 없으며, 피부가 가진 재생 능력을 활성화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원리로 거부 반응이나 부작용 등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리쥬란힐러는 피부가 가진 고유의 재생 능력을 통해 피부 환경을 개선하는 시술로, 비교적 안전한 시술로 꼽힌다. 하지만, 주사를 통해 피부에 직접 유효 물질을 투여하는 시술 형태로, 시술에 대한 이해 및 기술을 갖춘 전문 의료진에게 시술받는 것이 좋다.

또한 열에 강해 다른 리프팅 시술과 병행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주기로 시술하는 것이 알맞다. 시술 시 정품 사용 여부와 적정 용량 사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충분한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용량으로 시술받는 것을 권유한다.(인천 청라국제병원 성형외과 김한준 원장)

김한준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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