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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성형외과 선택 시 내시경 사용 확인 해야 [김경민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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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젠클리닉 김경민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많은 사람들이 자기 개발의 방법으로 성형외과 수술을 선택하고 있다. 여성의 경우 가슴 성형을 진행해 여성성과 자신감을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무턱대고 가슴 성형을 진행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성형외과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정이다.

가슴 성형을 희망하는 경우, 성형외과 의료진과 상담을 받기 전에 몇 가지 정도는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특히 가슴에 삽입하게 되는 보형물은 형태나 재질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내게 된다. 가슴 성형이 점차 보편화됨에 따라 보형물 또한 세분화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정보를 알고 있으면 한층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다양한 가슴보형물 유형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것은 스무스, 마이크로텍스쳐 재질 타입이다. 스무스 보형물은 표면이 부드럽고 매끈하며 어떠한 자세와 움직임에도 자연스러운 가슴모양을 연출할 수 있으며 유로 보형물과 멘토보형물이 대표적이다.

반면 마이크로(나노)텍스쳐 보형물은 스무스와 텍스쳐의 중간 정도 질감으로 보형물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우며 구형구축 발생확률이 비교적 낮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텍스쳐 타입의 보형물 사이에서도 특히 세빈 마이크로텍스쳐는 기존 텍스쳐 보형물보다 정밀하게 제작되었으며 10년 이상의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구형구축 및 파열 등의 부작용 발생률이 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한 보형물뿐만 아니라 절개 부위나 삽입 위치에 따라서도 수술 예후가 달라질 수 있어 의료진과 함께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대개 겨드랑이를 절개해 가슴을 성형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자국 노출에 대한 부담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유두나 가슴 아래 선을 따라 진행할 수도 있다.

가슴성형은 절개가 불가피한 수술이기 때문에 대부분 통증과 위험성을 동반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한층 안전하고 보다 덜 아픈 성형을 위해서는 가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진행할 필요가 있다. 만약 이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수술 전 내시경을 통해 가슴을 검사하는지 필수로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내시경을 이용하게 되면 적은 절개로도 보형물이 들어갈 위치를 보다 섬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유방의 구조 또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정확도가 높은 보형물 삽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주요 혈관 및 조직 손상, 출혈도 한층 예방할 수 있고, 수술 후 부기와 통증도 일부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성형을 진행할 때 내시경 사용 유무를 파악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가슴성형의 경우 다른 수술에 비해 회복기간이 길다보니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문의하고 있다. 여성만이 지닐 수 있는 라인을 살려 자신감을 보다 높이고자 한다면 자신의 가슴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여 맞춤 내시경 수술을 할 수 있는 성형외과를 찾아야 하며, 무분별한 수술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반드시 해당 분야에 관련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해운대 젠클리닉 김경민 대표원장)

김경민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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