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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 미온적 대처, 통증 악화 가능성 높아 [윤우영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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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입원실 네트워크 광진구점 우리들한의원 윤우영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교통사고는 운전자가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사고 가능성은 항상 존재 한다.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경미한 수준에 그치지만, 문제는 외상이 없다고 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에 발생한다.

교통사고 직후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을 수 있다. 사고시에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차량 내에서 목 부위가 충격을 많이 받아 다양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 중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 몸살, 초조함 등 외상 후 스트레스성 장애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대표적 후유증으로는 ‘편타성 손상’과 ‘어혈’이 있다. 편타성 손상은 사고 당시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목이 크게 흔들리고, 이로 인해 목에 있는 힘줄 혹은 근육과 인대에 손상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어혈은 사고 당시 충격으로 체내에 머물게 된 죽은 피로, 이 어혈이 각종 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한의학에서는 증상이 악화되기 전 한약, 약침, 뜸, 부항 등의 보존적 치료 방법을 통해 어혈을 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추나요법을 사용한 치료도 시행할 수 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손 또는 신체의 일부분을 이용하거나 추나 테이블 등의 보조 기구를 이용하여, 환자의 신체 구조에 자극을 가하여 구조적·기능적 문제를 치료하는 수기요법이다.

다만 교통사고 발생 전 허리디스크를 비롯해 각종 척추관절질환이 있는 환자라면 더욱 신중한 치료접근이 필요하다. 부상 정도에 따라 기존 관절질환 증상이 악화되거나 퇴행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빠르게 내원해 정밀하게 진단하고 꼼꼼하게 상담을 받아야 한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근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치료뿐만 아니라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입원실 시설이 완비된 한의원을 통해 입원치료를 진행한다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근본적인 원인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고마워입원실 네트워크 광진구점 우리들한의원 윤우영 원장)

윤우영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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