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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개선 위한 리프팅 시술, 실과 레이저 무엇이 좋을까? [김형수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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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 레벨업성형외과의원 김형수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근 젊어지는 신체 연령에 맞춰 피부나 외모도 동안으로 보이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안티에이징 화장품의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노화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피부과 리프팅 시술을 원하는 여성들도 많아지는 추세이다.

다양한 리프팅 시술이 있지만 고주파나 초음파를 이용한 레이저 리프팅과 녹은 실을 이용하는 실리프팅이 대표적이다.

실리프팅은 다양한 실 종류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의료용 녹는 실 PDO를 이용해 볼륨이 없는 피부나 처진 피부에 주입, 직접적으로 피부를 리프팅한다.

이와 달리 레이저 리프팅은 강력한 고주파,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속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피부 조직을 수축을 이용해 피부의 탄력을 개선한다.

리프팅 레이저와 실리프팅 모두 피부 속 콜라겐의 생성을 유도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 시키며 비침습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크지 않아 시술 후 회복기간도 짧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만 시술에 따라 부작용 및 단점들 역시 존재한다. 예컨대 실리프팅의 경우, 시술로는 뚜렷한 효과를 보기 힘들지만 안면거상술과 같은 수술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권할 수 있는 시술이다. 실을 주입해 직접적으로 피부를 당기며, 실 종류에 따라 리프팅의 강도와 유지기간이 다양한 만큼 레이저 리프팅 보다 가시적인 효과 측면에서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시술자의 미숙한 술기로 인해 실이 피부 밖으로 노출되거나 피부가 얇은 이의 경우, 실이 비춰 보이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시술자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고 정품 실을 사용하는 곳에서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레이저리프팅은 환자의 피부 상태나 지방, 피부 탄력의 정도를 정확히 고려하지 않고 시술 할 경우, 볼 꺼짐과 같은 지방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살이 없거나 피부가 얇다면 시술 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린 시술이 포스리프팅이다. 포스리프팅은 특정 시술 하나만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든 동안 시술을 리프팅 레이저와 실리프팅을 비롯 보톡스, 필러 등 복합 시술을 통해 피부의 처짐, 뭉침, 굴곡, 주름 개선 등을 절개 없이 시술하는 복합 리프팅 프로그램이다.

시술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붓기나 멍이 적어 짧은 회복기간으로도 동안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리프팅 시술은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주름의 깊이와 지방 분포도, 피부 상태 등에 따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알맞은 시술법을 진행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실리프팅과 레이저리프팅 모두 숙련된 전문의료진에게 시행 받아야 하는 시술이므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중심으로 성형외과를 찾는 것이 권장된다. 또 무분별한 시술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반드시 해당 분야에 관련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신사 레벨업성형외과의원 김형수 원장)

김형수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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