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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탄력 저하와 얼굴살 고민 해결, ‘인모드레이저’ [임현정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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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 동안플러스 임현정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사람을 대하는 직업일수록 자신의 피부,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노화가 진행돼 탄력이 떨어지고 살이 처지게 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피부 노화는 비단 나이가 많은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평소에 피부를 잘 관리하지 않는 젊은 세대 역시 스트레스, 날씨 등의 환경적인 영향을 받아 콜라겐 생성이 저하되고 피부 탄력이 저하되면서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는 현상을 자각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생성되는 주름이나 처진 볼살 등은 화장품이나 마사지를 통해 일정 부분 예방이 가능하지만 이미 생긴 후에는 효과를 얻기 어렵다.

따라서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떨어지는 탄력과 처지는 피부로 고민 중이라면 피부 리프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노화 콤플렉스 해결을 위한 인모드레이저 등의 동안 리프팅 시술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인모드는 45~47도의 심부열로 SMAS층, 표피층, 진피층을 모두 당겨줘 3번 당기는 RF레이저라고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복합 안티에이징 관리 방법으로 선호되는 레이저라 할 수 있다.

과도한 지방세포를 사멸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생성해 탄력적인 V라인을 생성해주는 것이 인모드레이저 효과이며 타이트닝 리프팅과 더불어 미백 화이트닝의 기능을 갖춰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멀티 폴라 RF기술이 접목된 인모드리프팅은 RF파장이 피부 표피에 닿아 노화로 인해 침착된 색소와 모세혈관을 파괴해 피부결을 개선하고 표피 타이트닝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지방세포를 반영구적으로 파괴시킴과 동시에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탄력있는 V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 인모드 리프팅은 이외에도 과도한 얼굴 살의 제거, 자연스러운 볼륨 업, 기미, 잡티 제거를 도와준다. 또한 색소 완화와 피부결 정돈 등 전반적인 피부 노화에 따른 증상들을 개선할 수 있다.

통증에 걱정없이 편안하게 시행돼 마취가 필요하지 않은 인모드 리프팅은 1초에 1,000번씩 온도를 체크해 피부 손상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1년에 3회 시술로 최대 2년 이상 긴 시술 효과를 도출할 수 있다.

FDA 승인 시술로 안전성이 입증된 인모드는 피부 자극이 적어 시술 직후부터 화장, 세안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한 만큼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술 시간은 약 30분이 소요되며 한달 간격으로 3회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다만, 아무리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시술도 진행하는 사람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과 1:1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그에 따른 시술 강도, 시술 범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부평 동안플러스 임현정 원장)

임현정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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