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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경험이 풍부한지 확인 해야 [이수영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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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드베베클리닉 이수영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요즘에는 기대수명이 크게 늘어나 본래 나이보다 젊어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다만 수명이 늘어났다 해서 신체 노화가 더 저지되는 것도 아니고 건강이 더 오래 유지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시술,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을 잘 활용해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 의료기술이 발달해 간단한 시술만 받아도 손쉽게 젊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볼륨감 향상, 탄력 개선 등 여러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외모 관리를 할 수 있다.

다양한 시술 중 개인마다 다른 피부 특성에 잘 맞게 시술할 수 있는 방법인 울쎄라는 나이가 들면서 늘어지는 피부를 수축해주고 얼굴 선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초음파 리프팅이다.

울쎄라 리프팅을 하면 표피 아래 콜라겐이 많이 분포한 근막층(SMAS층)까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조사하여 자연스럽게 콜라겐이 재생되도록 할 수 있다. 이때 피부에 상처가 가해지지 않고 콜라겐이 재생되기 좋은 적당한 온도를 균일하게 전달할 수 있다.

균일한 열을 전달할 수 있어서 주름 개선, 피부 처짐 개선, 타이트닝 등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30대 이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추세다.

울쎄라는 각각 다른 깊이의 팁을 사용해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에 맞춰 시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딥시(Deep See) 기술이 적용되어 시술 중 실시간으로 피부층을 관찰할 수 있어 더욱 정확도와 안전성이 높아졌다.

또한 피부 층에 맞게 팁과 시술 샷 수 등을 조절할 수 있어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며 한국인의 경우 피부 두께와 BMI 등을 고려했을 때 600~1000샷 정도를 시술하는 편이다. 이 안에서 각자 다른 피부 타입을 생각해 시술하면 기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시간으로 피부 상태를 보면서 시술할 수 있어 안정적이나 정품 팁을 사용해야 하고 정품 울쎄라 인증 병원을 찾아 진행하는 게 좋다. 또한 간단한 시술이라고 쉽게 생각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염증 또는 붓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뽀드베베클리닉 이수영 원장)

이수영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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