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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옷 혈액순환을 방해해, 질염·세균감염 등 소음순수술로 개선 [심상인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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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한사랑산부인과 심상인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요즘의 산부인과는 기혼자, 미혼자, 연령에 상관없이 여성 질환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질염, 요실금, 자중근종 등 본인의 건강 또는 만족감의 문제로 소음순수술과 같은 질성형수술에 대한 문의와 상담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져 운동을 할때 여성들은 몸매가 들어나는 레깅스 등 타이트한 바지를 즐겨 입는다. 이렇게 몸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옷들은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하복부의 체온이 내려가 자궁건강에 적신호를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통풍을 방해해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며 분비물 발생, 냄새와 가려움증, 분비물 색 짙음 과 같음 질염, 골반염, 방광염 등 관련 여성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여성질환의 초기 증상이나 발병이 되었을 때 여성의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조기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질환은 조기치료를 놓칠 경우 다양한 합병증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이 외에도 과도하게 늘어난 소음순 모양과 소음순 비대칭 때문에 자신감 상실을 겪는 여성들도 있으며, 이를 개선하는 소음순수술에도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질성형수술은 대개 출산을 하거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질이 이완되고 후굴된 자궁근육등 외음부가 늘어지게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한다. 사람마다 외모가 모두 다르듯 골반, 외음부 상태나 모양도 각기 다르며 여성 성형수술의 목적 또한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수술은 각 개인에 따라 수술방법도 달라야 하며 본인에게 맞는 수술을 받아야만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수술 전에는 영상진단기를 보면서 현재의 상태를 정확히 산부인과상담을 통해 알아보고 진단기기를 이용하여 질의 압력도 점검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범위와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쁜이수술이로 알려진 여성성형수술을 결심했다면, 전문병원을 선택할 때는 집도하는 의료진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따져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임상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에 따른 수술법에 대한 노하우도 축적되었다는 의미다.

수술 후에 흔적이나 수술 부작용은 없는지, 신경이나 혈관손상을 최소화 하고 부종이나 수술 후 통증은 없는지, 마취방법이나 사후관리는 제대로 받을 수 있는 지 등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수술방법비용, 수술후기를 잘 살펴보고 사전 사후 사진을 요구하여 변화된 모습을 확인해 볼 수도 있다.(인천 한사랑산부인과 심상인 원장)

심상인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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