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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탄력 리프팅 개선, 리니어펌이란? [이건민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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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포에버의원 이건민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나이가 들수록 피부 탄력은 떨어지기 마련이고 이중턱, 처진볼살 등이 얼굴 모양을 변화시킨다. 하지만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피부 관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그런 가운데, 단기간에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받는 리프팅 시술이다. 특히 리프팅 관련 장비들이 발전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슈링크, 울세라, 써마지 등이 대표적인 리프팅 장비로 각광받고 있다.

그와 함께 튠페이스, 인모드, 리니어펌 등의 최신장비가 출시돼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특히 리니어펌은 HIFU(집속형 초음파 에너지)의 열작용으로 조직을 응고시키며 진피상층, 진피층, SMAS층의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주름, 처진 피부, 이중턱의 라인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피부탄력의 회복을 위해서는 진피 속의 콜라겐과 탄력섬유, 얼굴 근육층에서 진피층에 이르는 안면유지인대의 늘어짐 등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리니어펌은 7가지의 카트리지로 환자의 피부와 지방의 두께, 피부 처짐의 정도에 맞춘 시술이 가능해 시술 만족도가 높다.

전체적으로는 늘어지고 처진 턱살과 이중턱을 정돈해 얼굴의 V라인을 갸름하게 다듬을 수 있고, 심술보, 늘어진 볼살, 마리오네트라인 같은 주름과 탄력의 개선이 가능하다.

시술 시 통증이 적은 편에 속해 마취하지 않고 시술할 수 있으며 시술 시간이 비교적 짧고 통증이 적어 시술 후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한 가지 장비에 의존하기보다 여러 장비와 시술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테크닉도 필요하다. 또 무분별한 시술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의사와 함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계획하여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안산 포에버의원 이건민 원장)

이건민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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