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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슴 여드름 흉터 고민, 한의원 치료가 도움 될 수 있다. [박혜린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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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하늘체한의원 박혜린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개인위생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보다 마스크 착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얼굴에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이 생겨 고민을 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얼굴에 발생하는 피부트러블로 인해 여러 의료기관을 방문하기도 하고, 치료를 계획하기도 하는데, 이외에도 얼굴 이외에 등이나 가슴과 같이 보이지 않는 부위에 생긴 여드름과 흉터 등으로 인해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이 있다.

여드름은 본래 모낭 내 과도한 피지 분비가 모낭 피지선에 염증으로 이어져 생기는 질환이다. 여드름균이 모낭 근처에 서식하며 붉은 형태로 부어오르는 여드름을 발생시키는데, 때문에, 여드름 치료의 목적으로 균을 없애기 위해 항생제를 통해 염증을 저하시키고 피지 조절 약물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여드름 증상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여드름의 재발을 막기는 힘들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 여드름은 피부질환 중 지속적으로 재발을 하는 까다로운 질환으로 꼽힌다.

여드름이 지속적으로 재발하게 되면, 흉터와 자국을 남길 수 있다, 한 번 생긴 흉터는 치료가 번거롭기 때문에 재발을 막고 흉터와 자국을 남기지 않게 하는 근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등과 가슴 등에 난 여드름과 그 흉터를 다스리는 방법으로 한의학적 치료를 실시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한의원에서는 사람의 체질을 진단해 그에 맞는 한약 처방과 침 치료와 같은 치료법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치료를 진행한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여드름은 신체 내부의 불균형과 장기기능의 저하로 인해 생기는 것으로 본다. 그렇기 때문에, 한약 치료와 같은 방법을 통해 신체 내부의 기능을 개선하고 피지분비를 막아 피부 질환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상태를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이렇듯, 신체 면역 체계를 정상화시키는 치료와 함께 이미 생긴 여드름과 흉터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외부치료를 통해 환자가 깔끔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여드름은 간단해 보이지만, 치료가 까다로운 질환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과 치료를 통해 한의원을 찾는다면,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의료진이 풍부한 병원을 찾아, 면밀한 상담을 통해 환자의 신체 상태에 대해 파악한 이후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수원 하늘체한의원 박혜린 원장)

박혜린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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