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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음이 새거나 음식을 씹는 게 불편하다면 사두증을 의심해보세요! [강기림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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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리샘한의원 강기림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아이가 가진 콤플렉스를 개선하려는 부모들이 늘고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평범함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놀림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콤플렉스가 심할 경우 외모에 대한 자신감 하락, 대인기피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외모 콤플렉스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안면비대칭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면비대칭은 사두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사두증은 선천적인 영향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나쁜 자세와 습관으로 인해 틀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과거에는 수술로 안면비대칭 개선을 진행했지만 최근 다양한 치료법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면비대칭은 생활습관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데 한쪽으로만 씹기, 옆으로 자기, 구부정한 자세, 엎드려서 책읽기 등 평소 잘못된 생활 속 습관으로 불균형이 발생한다. 이런 자세는 얼굴의 근육을 비대칭으로 발달하게 만들고 뼈의 변위를 유발한다.

위와 같은 습관이 형성 되기 전 유아, 소아의 생활습관을 개선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생활습관 개선의 과정으로는 순수본교정이 있다. 순수본교정을 통해 유아, 소아의 경우 사춘기의 안면변형과 안면 과성장에 의한 역변을 방지하고 조화로운 얼굴로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순수본교정은 독자적인 안면뼈 교정치료 중 하나로 불균형한 안면뼈를 만져가며 바른 위치로 잘 이동할 수 있도록 교정시키는 것이다. 유아, 소아의 안면골격 특성에 맞게 교정하며 통증이 크지 않아 교정받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사두증 치료는 1:1 상담을 통해 얼굴 비대칭의 정도에 따라 프로그램이 결정된다. 충분한 상담으로 증상을 판단한 후 체계적인 교정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안면비대칭 교정은 1회만 받아도 눈에 띄는 개선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춘기가 접어들어 과도하고 부조화스러운 안면성장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증상이 나타나는 유아, 소아 시기에 개선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적절한 사두증 교정시기에 진행해 건강하고 바른 정렬 상태로의 교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분당 리샘한의원 강기림 원장)

강기림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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