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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깊어지는 주름, 엘란쎄 필러로 관리할 수 있어 [오세웅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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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즈후피부과 천호점 오세웅 원장

[미디어파인 칼럼=후즈후피부과 천호점 오세웅 원장] 중년의 나이로 향할수록 피부 고민이 깊어져만 간다. 특히 세월을 실감하게 하는 크고 작은 주름이 도드라져 보이기 시작하는데, 노화로 잃은 피부 탄력은 본래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것을 넘어 볼품없어 보이는 인상마저 심어줄 수 있다.

더욱이 요즘 같은 가을 환절기에는 평소보다 더욱 짙어지는 주름을 확인할 수 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갑작스러운 일교차의 영향으로 공기 중의 수분이 약 15% 줄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보통의 건강한 피부의 유수분 함량은 평균 15~20% 정도지만, 환절기에는 건강한 이들도 10% 이하로 떨어지며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게 된다.

이처럼 날씨와 같은 주위 환경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갈 경우 건조해짐과 동시에 탄력도 저하되어 아래로 처지고 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주름은 사용빈도가 높은 이마부터 피부가 얇은 눈가, 노화로 빠진 살로 인해 빈약해진 볼살이 늘어지면서 양볼, 입가, 코 등 어떤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피부노화의 가속을 방지하기 위해선 환절기 더욱 심해지는 주름에 대한 경감심을 갖고, 빠른 시일 내 개선할 필요가 있다. 만약 이미 주름이 오랜 기간 얼굴에 자리잡고 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줄 수 있는 필러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필러는 조직수복용생체재로 피하에 주입하여 물리적인 수복을 일으켜 떨어진 탄력을 회복하고, 주름을 개선해 전체적인 볼륨감을 살리는 것을 말한다. 다양한 종류의 필러 중에서도 피부 속 탄력과 수분감을 유지해주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을 스스로 생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엘란쎄’가 주목받고 있다.

엘란쎄는 자가 콜라겐 생선을 촉진하는 PCL성분과 함께 시술 후 즉각적인 볼륨감 형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CMC성분도 함유하고 있는 필러다. CMC 성분은 시술 직후부터 서서히 흡수되어 약 6주까지 볼륨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나, PCL성분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약 8주 후부터 볼륨감을 다시 증대시키는 원리로 2년가량 효과가 유지될 수 있다.

엘란쎄 필러는 통증과 붓기가 적어 시술 시 별다른 이상증세가 발생하지 않으며, 시술 후에도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부위별로 시술이 용이하고 얼굴 특징을 살린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하다.

엘란쎄의 경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약 일주일 정도 붓기가 발생하는 것이 정상이다. 만약 시술 후 붓기가 전혀 없다고 광고하는 곳이라면 소량을 주입했거나 혹은 시술 경험이 부족하다는 방증이기에 엘란쎄 필러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병원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후즈후피부과 천호점 오세웅 원장)

후즈후피부과 천호점 오세웅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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