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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에 의한 근골격계 질환, 한의학적 치료는? [배종민 원장 칼럼]

기사승인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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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종민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대중화는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바꿔주게 됐지만 오랜 시간 동안 바르지 못한 자세를 취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면서 건강에는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도 꼽히고 있다. 성장단계의 청소년이나 PC사용량이 많은 사무직들에게는 더욱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잘못된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손목, 어깨, 다리, 목 부위 등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나아가 통증까지 동반할 수 있는데 이 정도가 되면 근골격계 질환 환자로 볼 수 있다. 대부분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치부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이런 자신만의 결정이 추후 건강악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근골격계 질환 환자는 바르지 못한 자세나 반복되는 동작을 취한 경우가 많다. 또한 무리하게 근력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발생될 수 있다. 근골격계 질환은 하루 아침에 발생되는 게 아니므로 증상을 느끼게 됐다면 이미 습관이 굳어져 있다거나 심한 경우 치료가 힘들 수 있으므로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한의학적 치료에는 추나요법 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이는 뼈와 근육, 인대에 유효한 자극을 가해 치료를 하는 수기요법으로, 근골격계 통증을 다스리고 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 주로 적용된다.

때문에 척추나 골반의 틀어진 위치를 잡아 제자리로 넣어주는 치료로도 대중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근육문제, 관절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저림 증상을 해결하는데도 적절하다.

중요한 것은, 환자 스스로 통증이나 증상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근골격계 통증을 가볍게 보고 방치한다면 재발되어 심할 경우 디스크와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하다.(사랑인한의원 파주운정점 배종민 대표원장)

배종민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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